交感


가족과 함께 꽃지 해수욕장에 휴가를 즐기던중,
우연히 찍게된 사진으로 사진의 주인공은 조카와 누나이다.
아기를 안으려는 누나의 표정(입모양) 이 좀 더 나타났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약간은 아쉬움이 있는 사진이다.

(일포드 흑백필름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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