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에 해당되는 글 20건
- 2011/02/22 The Sunrise
- 2011/02/21 사물놀이
- 2011/02/17 The Landscape
- 2011/02/17 Mont Saint Michel
- 2011/02/17 연인의 미소
- 2011/02/17 Interlaken
- 2011/02/17 The Sunset
- 2011/02/17 Chateau de Chillon
- 2011/02/17 For victory
- 2011/02/17 交感
2003년 作
사물놀이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느린 셔터로 촬영
사광이나 역광이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운 사진.
필름 : 후지 벨비아 50
사물놀이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느린 셔터로 촬영
사광이나 역광이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운 사진.
필름 : 후지 벨비아 50
The Landscape
Gallery 2011/02/17 22:54
인터라켄에서 쉴트호른을 오르는 중간 기점인 슈테헬베르그라는 작은 마을로,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다.
촬영시기는 2007년 4월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다.
촬영시기는 2007년 4월
Mont Saint Michel
Gallery 2011/02/17 22:53
한때 대한항공 CF 에 나왔던 곳으로, 중세시대에 수도원으로 건축되어진 건물이다.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에서는 TGV를 타고 '렌느' 까지 이동한 후
다시 몽생미셸로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 하며,
이곳 관광을 위해서는 반드시 1박을 할 것을 권한다.
이 수도원내에는 현재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과 식당들이 있다.
촬영 : 2007년 4월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에서는 TGV를 타고 '렌느' 까지 이동한 후
다시 몽생미셸로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 하며,
이곳 관광을 위해서는 반드시 1박을 할 것을 권한다.
이 수도원내에는 현재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과 식당들이 있다.
촬영 : 2007년 4월
<2003 아름다운 미소사진 공모전 입선작>
대학로 거리공연을 구경하던 군중속에 있던 연인으로,
기타를 치던 악사의 유머에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대학로 거리공연을 구경하던 군중속에 있던 연인으로,
기타를 치던 악사의 유머에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Interlaken
Gallery 2011/02/17 22:27
스위스의 인터라켄이라는 지역은 그 지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호수의 사이"라는 뜻으로,
실제로 툰호와 브리엔츠 호수사이에 위치한 지역이다.
사진촬영한 호수는 브리엔츠 호수로서,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잠시 하차하여,
인근을 산책하던중 촬영한 사진이다.
실제로 툰호와 브리엔츠 호수사이에 위치한 지역이다.
사진촬영한 호수는 브리엔츠 호수로서,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잠시 하차하여,
인근을 산책하던중 촬영한 사진이다.
The Sunset
Gallery 2011/02/17 21:18
일몰 하면 연상되는 대표적인 바닷가, 꽃지 해수욕장의 일몰 모습으로
바위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 광경은 변산의 채석강, 강화의 석모도와 함께 '서해의 3대 낙조'로 손꼽힌다.
사진에 촬영된 두 바위는 각각 할미 바위, 할아비 바위로서
정말 제대로 된 일몰 사진 촬영을 위해서는 몇번이고 계속 방문을 해야 하는 매력적인 곳이다.
바위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 광경은 변산의 채석강, 강화의 석모도와 함께 '서해의 3대 낙조'로 손꼽힌다.
사진에 촬영된 두 바위는 각각 할미 바위, 할아비 바위로서
정말 제대로 된 일몰 사진 촬영을 위해서는 몇번이고 계속 방문을 해야 하는 매력적인 곳이다.
Chateau de Chillon
Gallery 2011/02/17 21:18
스위스의 몽트뢰(Montreux) 에 있는 쉬용성이다.
레만 호수에 있는 중세시대 건축물로서, 내부 관람이 가능하다.
레만 호수에 있는 중세시대 건축물로서, 내부 관람이 가능하다.
For victory
Gallery 2011/02/17 21:17
2002 년 6월 25일 월드컵 4강전 ( vs 독일 ) 때의 응원 모습으로,
경기가 저녁 8시 30분 경부터 시작되었고,
본 장면은 경기시작전 애국가가 울려퍼질때의 순간을 담았다.
가족과 함께 꽃지 해수욕장에 휴가를 즐기던중,
우연히 찍게된 사진으로 사진의 주인공은 조카와 누나이다.
아기를 안으려는 누나의 표정(입모양) 이 좀 더 나타났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약간은 아쉬움이 있는 사진이다.
(일포드 흑백필름으로 촬영)
우연히 찍게된 사진으로 사진의 주인공은 조카와 누나이다.
아기를 안으려는 누나의 표정(입모양) 이 좀 더 나타났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약간은 아쉬움이 있는 사진이다.
(일포드 흑백필름으로 촬영)



